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국제경쟁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관객상
부상 및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관객으로부터 최다 득표한 작품에 수여

한국경쟁

최우수작품상(KAFA 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관객상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관객으로부터 최다 득표한 작품에 수여

연기상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빼어난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수여

넷팩상

넷팩상
부상 및 인증서

경쟁부문의 아시아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여 아시아영화진흥기구에서 수여

오퍼레이션 키노

(부산광역시 중구청 후원)

오퍼레이션 키노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부산지역 영화, 영상 관련학과 대학생 영화제작지원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오퍼레이션 키노
우수작품상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부산지역 영화, 영상 관련학과 대학생 영화제작지원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아고라상
부상 및 인증서

오퍼레이션 키노 작품 중 영화제에 참석한 영화감독으로부터 최다 득표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

김응수

김응수는 1966년 충주에서 태어났고,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1996년 장편영화 <시간은 오래 지속된다>로 데뷔 후 몇 편의 극영화를 만들었다. 2006년 <천상고원>을 시작으로 극영화와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타일을 선보였고, 2012년 연출한 <아버지 없는 삶> 이후 <옥주기행>(2016), <오, 사랑>(2018), <초현실>(2018), <산나리>(2018), <나르시스의 죽음>(2019) 등의 작품을 발표하며 에세이 영화, 비디오 아트, 다큐멘터리의 형식을 실험하고 있다. 이러한 장르의 변화는 장르에 대한 김응수 감독의 사적 호기심의 표현이며,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보여준다.

주앙 파울로 미란다 마리아

1982년 상파울루주에서 태어난 주앙 파울로 미란다 마리아는 2004년 에스타시오데사대학에서 영화 학위를, 이후 캄피나스대학에서 멀티미디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피라시카파감리교대학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다. 또한 브라질 영화촬영협회 회원이며 영화 연구 및 실무 그룹인 키노 올로의 창립자이자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다. 그는 <악마의 이동>(2014)을 시작으로 <커맨드 액션>(2015), <악마와 함께 춤을 춘 소녀>(2016), <개미 퇴치제>(2017) 등 여러 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그의 첫 번째 장편영화 <메모리 하우스>(2020)는 2020 칸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다.

전진수

전진수는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이후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다큐멘터리를 전공했고, 고려대, 경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등에서 강의했다. 2000년부터 2016년까지 KBS와 MBC FM에서 영화음악과 클래식 음악을 소개했으며 2005년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클래스 프로그래머를 시작으로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재직했다. 그는 현재 전주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