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쟁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부산시네필 어워드 부상 및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위촉한 관객심사단이 직접 선정하여 시상

한국경쟁

최우수작품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부산시네필 어워드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위촉한 관객심사단이 직접 선정하여 시상
연기상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빼어난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수여

넷팩상

넷팩상 부상 및 트로피 경쟁부문의 아시아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여 아시아영화진흥기구에서 수여

오퍼레이션 키노 (부산광역시 중구청 후원)

오퍼레이션 키노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부산지역 영화, 영상 관련학과 대학생 영화제작지원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오퍼레이션 키노 우수작품상 부상 및 트로피 부산지역 영화, 영상 관련학과 대학생, 영화제작지원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임재철
임재철

서울대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시립대학교에서 수학(영화학 석사)했다. 중앙일보 기자로 일했으며 "필름컬쳐" 편집주간, 광주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서울 시네마테크 대표를 역임하였다. 현재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으로는 『대중영화의 이해』(1994), 『비열한 거리-마틴 스콜세지: 영화로서의 삶』(1994), 저서로는 『알렝 레네』(2001), 『장 마리 스트라우브 다니엘 위예』(2004) 등이 있다.

 

마이클 베넷
마이클 베넷

수상 경력이 있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TV 연출가, 영화 감독, 인 다크 플레이스헬렌과 닌자들을 저술한 작가다. 단편 <>(2001), <개울의 등유>(2005)와 장편 <마타리키>(2010)로 칸영화제, 베를린영화제, 토론토영화제 등 수많은 영화제에 초청받았다. 그가 쓴 첫 단편 코미디를 영화화한 <미셸의 세 번째 소설> 1994년 뉴욕영화제 US프리미어 섹션에서 <펄프 픽션>과 동시 상영되기도 했다. 올해는 <인 다크 플레이스>를 영화로 각색한 작품이 개봉될 예정이다. 한국전쟁 중 한국인과 뉴질랜드인의 사랑을 다룬 영화 <연가> 등 여러 장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에르베 데메흐
에르베 데메흐

몬트리올에서 활동 중인 캐나다 출신 영화감독으로, 초기작들은 프랑스 끌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 등 100여 개의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최근 모로코, 우크라이나, 한국에서 그의 2007~2016년 작품을 되돌아보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현재 첫 장편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며 몬트리올 대학에서 영화가 가진 기억의 미학을 주제로 석사 논문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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