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라파포트
마크 라파포트

마크 라파포트는 <경치 좋은 길>(1978),< 허드슨의  무비>(1992), < 세버그의 일기>(1995)<비커밍 아니타 엑베리>(2014)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특히 <경치 좋은 > 영국영화협회로부터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영화”라는 평가를 받으며 서덜랜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프랑스 영화 잡지인 트래픽에 영화에 대한 글을 광범위하게 기고했으며, 2008년 자신의 글을 모아 관객은 비밀을 알고 있다 라는 책으로 발간하기도 했다. 또한 그의 포토몽타주는 뉴욕, 낭트, 겐트, 라스 팔마스 등지에서 전시되었다. 현재 파리에서 거주하며 작업활동을 하고 있다. 

박흥식
박흥식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영화아카데미 8기로 입학하면서 영화에 입문했다. <8월의 크리스마스>(1998)의 조연출을 거쳐, 2001 장편 데뷔작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2000)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이후 연출한 <인어공주>(2004) 국내외 다양한 영화제에 초청 되었고, 2005 백상예술대상 감독상과 유바리판타스틱영화제 영판타스틱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 완성도 높은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2008)를 연출하면서, TV드라마로도 그 영역을 넓혔다. 최근작 무협영화 <협녀, 칼의 기억>(2015)과 시대극 <해어화>(2016)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였고, 현재 차기작을 준비중이다.

쟝 마크 E. 루와
쟝 마크 E. 루와

 마크 E. 루와의 작품은 다큐멘터리와 픽션의 경계를 오간다. 1999년부터 다수의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상을 받았으며 2015년에는 사그네이라크생장 지역 올해의 예술인으로 선정되어 CALQ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블루 썬더>(2015),<주피터의 박수>(2015), <네버마인드>(2013) 등이 있다. 현재 앙드레 포르시에 감독에 관한 장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장편 극영화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다. 최근 <스톤 메이커스>(2016), <클로즈 >(2017), <민트 크림>(2017) 작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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